동백꽃 필 무렵 인물관계도? 촬영지 ‘옹산마을’은 실제 이 곳 - 서울와이어
동백꽃 필 무렵 인물관계도? 촬영지 ‘옹산마을’은 실제 이 곳
동백꽃 필 무렵 인물관계도? 촬영지 ‘옹산마을’은 실제 이 곳
  • 계재성 기자
  • 승인 2019.09.22 08: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백꽃 필 무렵 인물관계도(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인물관계도(사진=ⓒKBS2)

[서울와이어 계재성 기자] 최근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인물관계도, 촬영지가 화제에 올랐다.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공효진)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를 줄거리로 한다.

 

전작 드라마 ‘쌈, 마이웨이’ ‘백희가 돌아왔다’ ‘도도하라’ ‘내 인생의 혹’을 집필한 임상춘 작가와 ‘너도 인간이니?’ ‘함부로 애틋하게’ ‘백희가 돌아왔다’ ‘왕의 얼굴’ ‘조선총잡이’ ‘각시탈’ 등을 연출한 차영훈 PD가 뭉쳤다.

 

방송 전부터 티저 영상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 배경이 공개돼 촬영지에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극중 ‘옹산마을’ 촬영지는 북한이 아닌 포항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알려졌다.

 

한편 실제 주인공들의 나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 공효진 나이는 40세, 강하늘 나이 31세, 김지석 나이 39세다.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