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승 아나운서, 올해 나이 43세, 남편 집안과 직업이 '어마어마해?' 과거 예능에 딸과 함께 출연한 모습 재조명 - 서울와이어
이혜승 아나운서, 올해 나이 43세, 남편 집안과 직업이 '어마어마해?' 과거 예능에 딸과 함께 출연한 모습 재조명
이혜승 아나운서, 올해 나이 43세, 남편 집안과 직업이 '어마어마해?' 과거 예능에 딸과 함께 출연한 모습 재조명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23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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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승 아나운서, 민병철 씨 며느리로 알려져
▲(사진출처=ⓒSBS)
▲(사진출처=ⓒSBS)

23일 오전 이혜승 아나운서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혜승 아나운서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예일여고,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이혜승은 1999년 매일경제TV 정치경제부 기자로 활동하다가 2000년 SBS 공채 8기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혜승 아나운서의 남편은 민병철어학원으로 잘 알려진 민병철의 아들 민준기 씨로 직업은 미국 변호사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07년 결혼해 2008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이혜승은 지난 2012년 득남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혜승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딸 민하린 양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이혜승 아나운서의 딸 민 양은 "엄마는 정말 예쁘다 그런데 우리집에서 영어를 제일 못한다. 엄마는 영어를 나보다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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