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가 반한 '아침부터 열일하는 미모' 18살 나이차이 뛰어넘었지만 '경제관' 달라? - 서울와이어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가 반한 '아침부터 열일하는 미모' 18살 나이차이 뛰어넘었지만 '경제관' 달라?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가 반한 '아침부터 열일하는 미모' 18살 나이차이 뛰어넘었지만 '경제관' 달라?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09.23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함소원, SNS에 셀카 영상 게재해 눈길
▲(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가 활약 중인 가운데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함소원은 화이트 오프 숄더 원피스 차림으로 방송을 준비 중인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함소원 씨 미모 오늘도 열일" "정말 예뻐요" "오늘도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재산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영분에서 함소원, 진화는 금융전문가를 만나 현명하게 모으고 쓰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 남편 진화는 어머니에게 고급소파를 선물받았고 아내 함소원과 다퉜다. 

이어 함소원은 재무 상담을 받기 위해 남편 진화와 함께 길을 나섰고 유난히 돈에 대한 불안감이 큰 이유에 대해 "내년 여름 정도면 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재무 전문가는 "투자 전략을 바꿔야 한다"며 함소원, 진화 부부에게 조언했다.

함소원은 올해 나이 44세, 남편 진화 나이는 26세로 두 사람은 18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딸 혜정 양을 품에 안았다. 남편 진화 중국 직업은 임대사업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서울와이어 모은혁 기자]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