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에서 생활 인프라 원스톱으로 ‘세종대방디엠시티‘ - 서울와이어
단지 내에서 생활 인프라 원스톱으로 ‘세종대방디엠시티‘
단지 내에서 생활 인프라 원스톱으로 ‘세종대방디엠시티‘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9.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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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최근 세종시에 각종 정부 부처 이전으로 ‘제2의 수도’라는 별칭을 얻은 세종시의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정부 부처 총 18개 중 12개 부서가 이전을 완료했고,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까지 이전이 완료되면 총 13개 부처가 세종시에 자리잡게 된다.

 

정부 부처 이전으로 인해 근로자들이 대거 유입됐고, 대전시 주민들이 대거 세종시로 유입되고 있는 현상 또한 포착됐다. 지난달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인구이동’ 자료에 따르면 2014년 4월 기준 세종시 인구 순유입 1486명 중 60%에 해당하는 880명이 대전에서 유입된 인구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대방건설,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세무서(예정) 등 관공서 밀집지역과 인접해 관공서 및 국책연구단지 근로자 약 6천여 명의 배후 수요를 확보한 가운데 또한, 인근에 연간 500만명 이상 이용하는 BRT정류장이 인접해 있어 방문객 및 입주민의 고정수요로써 자연스러운 유입이 기대된다.

 

또한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다이어트 운동법 중 하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올스타 GX‘ 또한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 입점 확정 되었으며, 또한 ‘스세권’ (스타벅스+역세권)이라고 불리는 스타벅스 와 롯데리아 등 3-2생활권 최초로 입점 확정되었다. 현재 세종 3-2생활권 H1블록에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이 분양과 임대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세종시 최초로 ‘담보대출이자지원’ 금융혜택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금융 부담을 해소시키며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담보대출이자지원과 렌트프리까지 지원하는 과감한 정책을 펼쳐 분양자에게는 걱정없이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임차인들에게는 큰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세종대방디엠디티’ 상업시설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시청, 교육청 인근에 마련돼 있다. 현재 활발한 상담이 진행 중이며 방문시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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