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와이어 이수진 기자] 차돌박이전문점 일차돌이 6무 창업특전으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3일간 개최된 제26회 2019부산창업박람회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6무란 가맹비와 교육비, 오픈물품비, POS, 계약이행보조금, 로열티 등을 면제하는 것을 말한다.

 

일차돌은 서래갈매기의 본사 서래스터가 지난해 론칭한 브랜드다. 술맛 나는 고깃집이라는 슬로건으로 차돌박이 외에 곱창, 돈차돌 등의 다양한 육류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초 선보인 차돌박이와 곱창을 같이 즐길 수 있는 차돌곱창세트로 매출 안정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차돌 관계자는 “타 육류 프랜차이즈와 달리 메뉴의 원팩으로 주방 인건비를 최소화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신메뉴 개발로 고객 만족을 높이는 한편 지속적으로 신규 매장 오픈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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