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스펙트럼 소개 이미지 / 사진 = 현대자동차 제공

 

[서울와이어 한보라 기자] 4일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 스펙트럼’ 프로그램을 2020년 5월까지 7개월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월 구독료 149만원으로 G70에서 G90까지 제네시스의 전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손쉽게 가입‧해지 할 수 있으며 차종은 G70, G80, G80스포츠 3개 모델으로 월 최대 2회 교체 가능하다. 구독료는 보험‧기본정비‧세금을 포함하고 있어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월 1회 제네시스 플래그십 모델인 G90을 무료로 시승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연장기간인 이달 11일부터는 무료 시승 시간이 기존 48시간에서 72시간 확대된다.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2018년 12월 런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가입 회원 1300명, 구독 대기 고객 약 360명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해당 프로그램(제네시스 스펙트럼)에 대한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이번 연장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이번 연장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제네시스의 다양한 차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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