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남편 김건우, 직업- 학력에 엘리트 인정? 나이 차이 보니 - 서울와이어
조안 남편 김건우, 직업- 학력에 엘리트 인정? 나이 차이 보니
조안 남편 김건우, 직업- 학력에 엘리트 인정? 나이 차이 보니
  • 계재성 기자
  • 승인 2019.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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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남편 김건우(사진출처=ⓒ조안인스타그램)
▲조안 남편 김건우(사진출처=ⓒ조안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계재성 기자] 최근 ‘아내의 맛’에 출연한 조안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조안은 올해 나이 38세, 남편 김건우는 41세로 두 사람은 3살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 2016년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슬하에 자녀는 없다.

 

두 사람은 결혼 4년차 부부임에도 방송 내내 알콩달콩 신혼부부 같은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조안 남편 김건우 직업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출신으로 현재 IT업체 CEO로 알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조안은 김건우와의 첫만남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조안은 "오빠는 내 앞에 한 번도 멋있게 차려입고 나타난 적이 없다. 처음에 나 좋다고 했을 때 안 믿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사귀기 전 폭우 때 나 감기 걸렸다고 모과차 들고 왔지. 그때 왜 그랬어?"라며 질문을 던졌고, 이에 김건우는 "굉장히 많은 빈도로 남자가 여자를 챙기는 건 목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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