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우 나이? 김용림 과거 사진에 깜짝! 남성진 아내 김지영, “매일 유서 썼다” 사연 ‘뭉클’ - 서울와이어
남일우 나이? 김용림 과거 사진에 깜짝! 남성진 아내 김지영, “매일 유서 썼다” 사연 ‘뭉클’
남일우 나이? 김용림 과거 사진에 깜짝! 남성진 아내 김지영, “매일 유서 썼다” 사연 ‘뭉클’
  • 계재성 기자
  • 승인 2019.10.0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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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사진=ⓒMBN)

[서울와이어 계재성 기자] 최근 JTBC ‘비밀기획단’에 남일우, 남성진 부자가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남일우는 올해 나이 82세로 두 살 연하 김용림과 결혼, 슬하에 아들 남성진을 두고 있다. 남성진은 올해 나이 50세, 아내 김지영 나이는 46세로 ‘전원일기’를 인연으로 지난 2004년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김지영은 한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린 시절 희귀병으로 매일 유서를 썼다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낸 바 있다.

 

이날 김지영은 “고등학교 때 수술만 8번 했다. 수술을 하고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매일매일 유서를 썼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때 약간 인생관념이 생긴 것 같다. 어린 시절에는 집, 병원, 학교만 다녀서 밖에 잘 다니지 않았다. 고등학교 때 완치돼 대학교 때 모험을 꿈꿨고 문화인류학과를 전공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 김지영은 한 토크쇼에서 “의사가 성인이 될 때까지 살기 힘들거라고 했다. 등에 혈관이 엉겨 붙은 혈종 때문이다. 상태가 심각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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