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나이, 이효리·메이비와 동갑? 기상캐스터 그만둔 이유는? 성형설에 직접 입 열어 - 서울와이어
안혜경 나이, 이효리·메이비와 동갑? 기상캐스터 그만둔 이유는? 성형설에 직접 입 열어
안혜경 나이, 이효리·메이비와 동갑? 기상캐스터 그만둔 이유는? 성형설에 직접 입 열어
  • 표지용 기자
  • 승인 2019.10.0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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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안혜경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안혜경 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표지용 기자] 배우 안혜경이 화두에 오르면서 안혜경의 동안 외모에 나이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안혜경은 올해 나이 41세로 연예인 중 동갑으로는 이효리, 박시연, 메이비 등이 있다. 


실제로 안혜경은 방송에서 이효리와 친분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배우 못지않은 외모와 깔끔한 진행 능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안혜경은 하하와의 공개열애로 더욱 주목받기도 했다. 


하지만 안혜경은 돌연 배우로 변신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안혜경은 지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유에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진짜 내가 어떤 일을 해도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혜경은 "기상캐스터로 정점을 찍었지만 그 타이틀을 버렸을 때 그 정점에서 시작할 줄 알았다. 배우로 시작했을 땐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하는 거였더라"라며 배우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안혜경은 전과 달라진 분위기에 성형설에 오랫동안 휘말렸다. 이에 안혜경은 직접 성형설을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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