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로 내부업무 효율 증대 기대…’하나렌탈’ 첨단 복합기 임대 서비스 각광 - 서울와이어
신기술로 내부업무 효율 증대 기대…’하나렌탈’ 첨단 복합기 임대 서비스 각광
신기술로 내부업무 효율 증대 기대…’하나렌탈’ 첨단 복합기 임대 서비스 각광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10.0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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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정시환 기자] 최근 국내 주요 기업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포럼에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국내 다수 기업이 추진중인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대부분이 ‘내부 업무 효율 증대’를 최우선 목표로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대사회의 많은 기업들이 내부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빅데이터, 클라우드, 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 등과 같은 신기술을 도입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신기술은 현재 대다수의 기업들이 집중하고 있는 기술 영역이다. 그중 빅데이터, AI, 머신러닝, RPA를 도입하는 기업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후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됨에 따라 그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기업의 디지털 전환 추진의 일환으로 복합기, 팩스, 프린터 등의 사무기기도 점차 신기술을 적용한 첨단 모델로 변경되고 있는 추세이다. 포화 상태인 사무기기 시장과 페이퍼리스 등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어떤 사무기기들은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 역할까지 해내기도 한다.

 

스캐너에 번역 기능을 도입해 외국어 문서를 스캐너에 넣으면 클라우드에서 장당 20초 속도로 한국어로 번역해주기도 하고 사무실의 모든 문서를 빅데이터로 만들어 작업자의 요청대로 가치있는 지식을 추출해내는 도큐먼트 AI를 개발하는 등의 사례가 대표적인 예다. 사무기기 제조 기업 또한 단순 문서 서비스에서 벗어나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디지털 전환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시중에는 다양한 신기술을 도입한 사무기기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가격대가 매우 높은 편이고 유지보수 비용도 만만치 않아 초기 구매 부담과 문제상활 발생시 리스크가 크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사무기기의 디지털 전환 추진은 왠만한 대기업이 아니고서는 비용 문제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다.

 

최근 들어 복사기나 프린터, 복합기 등 렌탈 전문 업체가 주목받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전국 15개의 직영점(서울특별시 본점, 김포시, 파주시, 구리시, 하남시, 안양시,화성시, 청주시·공주, 계룡시, 보령시·대천군, 익산시·논산시, 장성군·나주시, 해남군·진도군, 경산시·칠곡, 울산시·부산시, 용인시)과 50개의 협력점을 운영중인 '하나렌탈'은 신기술을 도입한 첨단 복합기 임대는 물론 각 기업에 맞는 맞춤형 임대 솔루션을 제시하면서 100% 정품 토너 사용, 미사용매수 이월, 팩스 무상 등의 프리미엄 렌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기업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복합기와 복사기, 프린터 등의 임대 서비스로 컬러복합기, 소형복사기, 칼라레이저프린터 여러 종류의 기기를 갖춰 다양한 브랜드와 모델을 대여할 수 있다. 실시간 모니터링 관리 시스템을 통해 잉크, 종이 등 소모품이 떨어졌을 때 빠른 처리가 가능하며 고장 발생시 온라인 원격 지원 서비스 및 전문기사 방문으로 신속한 해결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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