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칼럼] 침침하고 흐릿한 눈, 노안과 백내장 등 눈 건강은 관리가 중요 - 서울와이어
[의학 칼럼] 침침하고 흐릿한 눈, 노안과 백내장 등 눈 건강은 관리가 중요
[의학 칼럼] 침침하고 흐릿한 눈, 노안과 백내장 등 눈 건강은 관리가 중요
  • 편집국
  • 승인 2019.10.0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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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전 백내장 전문 밝은빛 안과 홍성호 원장]
[사진 : 대전 백내장 전문 밝은빛 안과 홍성호 원장]

 

[서울와이어] 눈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요인에는 무엇이 있을까? 

 

자외선은 사람의 피부를 태우거나 살균작용을 하며 과도할 경우 피부조직에 손상을 주기도 한다. 강한 자외선은 피부뿐만 아니라 안구의 노화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과질환에는 안구건조증, 광각막염, 백내장 등을 들 수 있다.

 

자연스럽게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체에도 노화가 찾아온다. 나이를 10살 더 먹을수록 백내장과 청력손실 위험이 6.6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고지혈증과 혈압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시력을 잃을 수 있는 녹내장, 황반변성 발생위험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눈앞이 흐릿하고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 중장년층은 대부분 노안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노안은 백내장과 초기 증상과 발병 연령대가 유사하여 방치하다가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많다. 

 

백내장은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합병증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눈에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면 안과에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백내장과 노안이 두 가지 안구질환 모두 우리 몸의 수정체가 자연스럽게 노화로 인해 발생하게 되는 질병인데, 최근에는 전자기기의 과도한 사용, 특히나 스마트폰의 생활화의 영향으로 과거와 다르게 젊은 연령대인 30대~40대에서도 발병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노안과 백내장은 정확하게 상태를 진단하고 빠르게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에는 노안 증상이 생긴 경우에 주로 돋보기를 통한 교정을 많이 이용하였으나 최근에는 그렇지가 않다.

 

다양한 기술의 발달로 서울과 대전 등의 안과에서는 수술적 방법을 통하여 노안을 충분히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진단하고 수술을 진행할 경우 주의사항을 환자 본인도 잘 숙지를 하는 것이 필수이며, 정확한 검진을 기반으로 환자에 맞는 적합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과 검진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질환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자가진단법을 통해 노안 증상이 의심 된다면, 백내장 발생 여부 등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전문 의료진에게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글 : 대전 백내장 전문 밝은빛 안과 홍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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