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지연에 출근길 불편 ... 네티즌 "퍽하면 열차고장" - 서울와이어
2호선 지연에 출근길 불편 ... 네티즌 "퍽하면 열차고장"
2호선 지연에 출근길 불편 ... 네티즌 "퍽하면 열차고장"
  • 한보라 기자
  • 승인 2019.10.1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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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포털에는 2호선 지하철 사당역 지반침하로 시속 10km로 운행중이어서 입 후속 열차들의 지연운행으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사진=연합뉴스DB
2호선 지연에 출근길 불편 ... 네티즌 "아직까지도 방송 없어"/사진=연합뉴스DB

 

[서울와이어 한보라 기자] 10일 오전 7시 50분부터 서울 지하철 2호선이 지연 운행되며 출근길 불편을 주고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따르면 2호선 열차 지연으로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일고 있다. 지하철 2호선은 현재 오전 8시 13분까지도 지연 운행 중이다. 

 

이에 아직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SNS를 통해'2호선은 퍽하면 열차고장", "유독 오늘 사람 많네”, “연휴 다음날 이게 무슨 일인지”, “30분 만에 지연을 알리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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