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힐스테이트 에코중앙역 정부 규제로 풍선효과... 전매가능한 오피스텔로 관심 집중 ​ - 서울와이어
안산 힐스테이트 에코중앙역 정부 규제로 풍선효과... 전매가능한 오피스텔로 관심 집중 ​
안산 힐스테이트 에코중앙역 정부 규제로 풍선효과... 전매가능한 오피스텔로 관심 집중 ​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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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정책 아파트 분양시장이 조정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오피스텔로 수요가 쏠리고 있다. 안산 오피스텔 상승률 최고…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중앙역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중앙역

[서울와이어 정시환 기자] 분양가상한제 이슈 후 경기도 안산 오피스텔인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중앙역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매가 가능한 오피스텔이기에 전국적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중앙역’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 과열 우려가 큰 서울 강남 등 일부 지역에만 적용될 것이라는 업계 예상과 달리 사실상 서울 전역과 경기 과천, 광명 등 투기과열지구 31곳이 사정권에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또 지정 효력 적용 시점을 일반주택사업과 재건축·재개발 사업 모두 최초 입주자모집 승인 신청 단지로 일원화하면서 규제를 적용 받는 단지들이 많아질 전망이다.

 

반면 오피스텔의 경우 이 같은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 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시행사 보증 방식으로 대출 지원이 가능해 가격 부담도 비교적 낮다. 또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에서는 소유권 등기 이전까지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지만 그 외 지역은 자유롭다. 그래서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중앙역’이 계약 후 바로 전매도 가능한 비규제지역이어서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시행되면 분양가격이 인근 시세의 80% 미만인 단지의 경우 최대 10년간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기 때문에 규제 지역 내 오피스텔의 전매가 제한된다고 해도 상대적으로 기간이 짧아 오피스텔이 훨씬 유리한 셈이다.

 

이렇다 보니 신규 오피스텔의 인기가 두드러진다. 안산시 고잔동 내 최대규모로 중앙역 로데오거리 최초 1군 브랜드 현대건설사 오피스텔로 스카이브릿지, 인도어 스트리트몰, 앵커스토어 등 다양한 특화요소로 이목이 집중되는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이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37-7, 8번지 일대 위치하며, 지하6층~지상23층까지 오피스텔 702실 및 상업시설 132실에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이 된다. 지역은 일반상업지역이며, 대지면적 4,318.90m2, 건축면적 3,204.89m2이다. 시공사는 현대건설이고 용적률은 799.90%, 건폐율은 74.21%이다. 주변 인프라 및 배후수요는 오피스텔 바로 앞 롯데백화점, 행정타운, 대형쇼핑몰 등 밀집한 중앙역 로데오거리 내 위치하는데, 백화점 접근 동선의 위치이자 백화점과 중심상권을 이어지는 관문상가 산업단지 및 산업클러스터 종사자 비롯해 지역 내 대학생 및 교직원수요와 메디컬타운종사자, 행정타운 공무원 등 약 30만명의 배후수요가 있다.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중앙역’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 및 환기에 우수하며 전용면적 20~57㎡로 다양하다. 수요자의 성향에 따라 다락특화세대, 테라스, 펜트하우스 등 선택가능하고 1~2인 가구의 맞춤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센터(4층), 클럽라운지, 릴렉스존, 스터디룸, 코인세탁실, 스카이브릿지(14층) 등 들어선다. 단지 내 복합쇼핑몰로 쇼핑, 시네마, 마트 등 원스톱 인프라를 구축한다. 광역노선, 급행열차, 신규 지하철 노선을 품고 있는 주거시설에 경우 21%~70%까지 시세상승을 보이고 있으며,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 역시 앞으로 투자가치가 꽤 높은 곳입니다. KTX 초지역이 2021년 예정되어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재생산업단지(2025년 예정), 스마트 허브시티(2022년 예정) 등 인구유입을 확장시킬 것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은 전매제한이 없고 대출규제를 받지 않아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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