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먹기 딱 좋은 가을날, “떡볶이 뷔페 두끼에서 배불리 드세요” - 서울와이어
떡볶이 먹기 딱 좋은 가을날, “떡볶이 뷔페 두끼에서 배불리 드세요”
떡볶이 먹기 딱 좋은 가을날, “떡볶이 뷔페 두끼에서 배불리 드세요”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10.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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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최선은 기자] 가을하늘이 높아 말이 살이 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왔다. 선선한 요즘 같은 날씨에 외출을 하여 맛있는 음식을 먹고, 산책을 하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피크닉매트에 각종 과일과 음식을 싸와 강가나 호수 둔치에 자리를 잡고 음식을 한 입 베어 물 때의 그 짜릿함은 가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즐거움이다.

 

맑은 날씨 덕인지 외출을 해서 식당을 가도 가족 및 친구 단위의 손님들이 붐비는 것을 찾아 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무엇을 먹어야 할 지, 또 어떤 메뉴를 선택해야 할 지 고민하는 표정은 사뭇 세상 진지함이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렇게 고민이 될 때는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럴 때 떡볶이 뷔페 프랜차이즈 ‘두끼’에 방문해본다면 어떨까. 쌀쌀한 가을 바람이 부는 요즘과 같은 날씨에 보글보글 끓어 오르는 매콤달콤한 떡볶이가 함께라면 행복함이 배가 될 것이다. 최근에는 잇템으로 떠오른 건강하고 쫄깃한 면발의 ‘옥수수면’까지 선보이며 남녀노소 고객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다양한 맛의 소스, 야채, 순대, 소시지, 밀떡과 쌀떡, 치즈떡, 콘치즈떡 등까지 커스텀한 메뉴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어 입맛이 모두 다른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방문해도 메뉴 다툼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전 국민이 사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라면도 무제한으로 끓여 먹을 수 있다. 더불어 구수한 맛을 자랑하는 쫄깃하고 탱탱한 어묵꼬치도 준비돼 가을 메뉴의 정석을 보여준다. 

 

밥의 힘으로 살아가는 한국인답게, 튀김과 소스를 듬뿍 곁들여 졸여먹을 수 있는 덮밥류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즉석 떡볶이의 꽃이라고 하는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도록 옥수수콘, 마요네즈, 김가루, 눈꽃치즈까지 준비돼 완벽한 마무리가 가능하다. 

 

두끼 관계자는 “쌀쌀한 가을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따끈한 떡볶이로 한끼, 볶음밥으로 두끼를 즐기며 소박한 행복을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두끼는 국내 론칭 4년만에 전국 가맹점 200개를 돌파했다.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으며 2015년 대만에서 1호점을 선보인 이후, 현재 7개 국과 마스터프랜차이즈를 계약하며 30개의 해외 매장을 원활하게 운영 중에 있다. 두끼 매장 및 이벤트 확인과 창업 문의는 대표전화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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