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총장 부인 회사 재직했던 김범수 아나운서?…"임원직 근무" 화제 - 서울와이어
윤석열 총장 부인 회사 재직했던 김범수 아나운서?…"임원직 근무" 화제
윤석열 총장 부인 회사 재직했던 김범수 아나운서?…"임원직 근무" 화제
  • 모은혁 기자
  • 승인 2019.10.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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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사진 = KBS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주목받은 김범수 아나운서가 윤석열 검찰총장의 아내와 인연이 있었다는 사실이 다시금 관심을 얻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후보자이던 지난 6월 그의 재산 상당 부분이 아내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의 명의라고 전해졌다.

해당 회사는 전시, 기획 등 문화콘텐츠 기업으로 다수의 유명 전시를 주관해온 기업으로, 김범수 아나운서가 이곳의 상무이사를 맡기도 했다.

또한 코바나컨텐츠는 까르띠에 소장품전(2008년)을 시작으로 앤디워홀전(2009년), 샤갈전(2010년), 반 고흐전(2012년), 고갱전(2013년) 등 여러 전시회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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