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균 매니저 “깔끔하게 들어가야 사람들이 무시를 안 하지” - 서울와이어
하동균 매니저 “깔끔하게 들어가야 사람들이 무시를 안 하지”
하동균 매니저 “깔끔하게 들어가야 사람들이 무시를 안 하지”
  • 기태구 기자
  • 승인 2019.10.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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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울와이어 기태구 기자] 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3회에서는 명품 보이스를 가진 가수 하동균의 무대 뒤 반전 빙구미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하동균 매니저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의상 정리에 몰두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매니저는 코디로 변신해 “깔끔하게 들어가야 사람들이 무시를 안 하지”라며 하동균의 무대 의상 준비에 열정을 보였다고. 급기야 의상 준비 때문에 소금까지 찾았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의상 준비 과정에서 하동균은 “나 무시 받는 거냐?”며 폭탄 발언을 던지는 등 폭소를 자아냈다. 그가 코디로 변신한 매니저의 케어 아래 완벽한 무대 의상을 제대로 갖춰 입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하동균은 공연 시작 직전 위기 상황에 직면해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고. 그는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초고속으로 인터넷 쇼핑을 했다는 후문이어서 과연 그가 구매한 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하동균의 폭소 만발 무대 의상 준비 과정은 1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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