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전영록 어머니 故백설희편, 송가인·신현희·윤희정 등 6팀 출연 - 서울와이어
'불후의 명곡' 전영록 어머니 故백설희편, 송가인·신현희·윤희정 등 6팀 출연
'불후의 명곡' 전영록 어머니 故백설희편, 송가인·신현희·윤희정 등 6팀 출연
  • 계재성 기자
  • 승인 2019.10.12 2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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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설희 앨범 자켓 / 사진제공=네이버 뮤직 캡처
가수 백설희 앨범 자켓 / 사진제공=네이버 뮤직 캡처

[서울와이어 계재성 기자]12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1950년대 여가수 故 백설희 특집으로 진행됐다.


앞서,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한 적이 있는 전영록은 “제가 전설로 나올때는 전씨니까 말만해도 전설이 되겠구나 했는데 오늘의 무게는 어마어마하다. 오늘 노래 잘하는 분들이 잘 풀어주지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故 백설희는 6.25 한국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위문공연을 다니며 국민을 위로했으며 ‘봄날은 간다’, ‘아메리카 차이나타운’ 등 각종 명곡을 남긴 가수로, 아들 전영록을 비롯해 손녀 전보람까지 3대에 걸쳐 가수 집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가수 숙행과, 윤희정, 김수련, 부활, 최종원, 홍경민, 신현희 등이 출연했다.

특히, 숙행은 ”19년 동안 무명 가수생활을 했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트로트 가수 9년, 걸그룹 10년 총 19년 동안 무명가수생활을 했다.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잘 안 되더라"고 과거를 회상하며 ”9년 동안 이 무대 너무너무 서고 싶었다"고 방송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숙행은 1979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살로 과거 ‘연애의 맛’에서 나이와 관련해 “과거 가수로 활동했을 땐 1983년 생이라고 했지만 실제 나이는 올해 41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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