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정 "윤기원과 이혼, 미래가 안보여"…동치미 '돌싱특집' 출연 - 서울와이어
황은정 "윤기원과 이혼, 미래가 안보여"…동치미 '돌싱특집' 출연
황은정 "윤기원과 이혼, 미래가 안보여"…동치미 '돌싱특집' 출연
  • 계재성 기자
  • 승인 2019.10.1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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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계재성 기자] 12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배우 황은정이 출연하면서 2018년 이혼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황은정은 배우 윤기원과 결혼 5년만인 지난해 5월 협의이혼을 했으며 당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 없다.


황은정과 윤기원은 각각 예능에 출연해 풀었던 썰들로 인해 이혼 후 억측이 난무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은정은 "결혼 생활을 하면서 부부동반 프로그램도 많이 했었는데,  '거기서 보여지는 모습이 모두 쇼윈도 부부였냐'더라. 사실 저희 사는 모습 그대로 나온 게 맞다. 좋을 땐 좋았고 싸울 땐 싸우고 그렇게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나중에 60대, 70대 됐을 때 생각하는 이상이 전혀 달랐다. 그래서 '우리에겐 미래가 없다. 이혼하는 게 맞겠다' 싶어서 이혼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황은정은 1980년 생으로, 2002년 KBS 산장미팅을 통해 데뷔했으며 각종 방송 진행과 영화에 진출했다.

윤기원은 1971년 생으로, 1996년 SBS 6시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방송, 영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이날 ‘동치미’에서는 ‘돌싱특집-나 다시 결혼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토크가 진행됐다.

황은정 외에도 김형자, 임종필, 이미영, 김선경 최준용 등이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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