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만, 엄마랑 같이, 미국에서 보내는 겨울방학, 거품 없는 미국 스쿨링! - 서울와이어
아이만, 엄마랑 같이, 미국에서 보내는 겨울방학, 거품 없는 미국 스쿨링!
아이만, 엄마랑 같이, 미국에서 보내는 겨울방학, 거품 없는 미국 스쿨링!
  • 정시환 기자
  • 승인 2019.10.14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와이어 정시환 기자] 최근 몇 년 전부터 동남아와 하와이 등에서 ‘어디어디서 한달 살기, 어디어디서 일년 살기’ 열풍이 초등학생 엄마들 사이에서 불어왔다. 자녀의 영어 교육을 위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예 해외에 나가서 영어를 접하게 하고 싶은 생각이 특별히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 그만큼 크게 자리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싶다. 심지어는 직장맘들도 육아휴직을 내고 아예 아이와 함께 나갔다 오기도 하니 말이다. 이는 또한 경기 상황을 고려할 때 아이를 홀로 보내는 조기유학의 비용과 또 부모로서 아이를 혼자 보낼 때의 걱정스러운 마음 이 두 가지가 잘 반영돼 있기도 하다. 

 

예전에 비교적 물가가 저렴한 동남아에서 한달 살기를 하는 엄마들이 많았다면 요새는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제1영어 생활권, 특히 북미권으로 그 선호도가 옮겨져 가고 있는 것이 두드러진 현상이다. 이왕이면 자녀에게 언어는 물론 선진국의 교육을 경험 시키고자 하는 바람이기도 하다. 

 

스쿨링이란 어학연수나 겨울캠프와 달리 해외 정규 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똑같이 수업하고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과 문화를 익히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그러한 가운데, 제이웨이 에듀케이션(이하 J Way)에서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진행하는 겨울 단기스쿨링의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J Way는 매해 직접 미국을 방문하여 꼼꼼한 답사를 통해 현지와 직접 캠프와 스쿨링을 기획, 진행하기 때문에 거품 없는 가격으로 미국 스쿨링을 구성하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그리고 올해는 특별히 기존처럼 학생만 참여 가능한 겨울 스쿨링 프로그램과 함께, 엄마와 아이가 함께 미국에서 한달 살기가 가능한 '엄마와 같이 가는 캠프'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학생만 참여하는 경우는, 함께 출발하는 한국인 인솔자와 함께 현지의 J Way 인솔자도 학생들을 돌보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최적의 구조이다. 

 

또한 엄마와 함께  참여하는 경우는, 학생의 학교 등록과 초기 정착 서비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지낼 취사 가능한 숙소와 학교 등하교 및 주변 여행을 위한 렌터카 서비스 등을 패키지로 제공하는데, 이 또한 현지와의 협조를 통해 엄마가 따로따로 알아보는 것보다 저렴하게 구성하여 제공한다. 그리고 원하는 서비스를 패키지가 아닌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하다는 평이다.

 

한편, J Way의 '거품 없는 미국 스쿨링'은 10/19(토), 11/2(토) 각각 11시에 강남 J Way 본사에서 설명회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J Way 에듀케이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me@seoulwir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