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민낯 맞아? 예쁨이 한도초과 - 서울와이어
판빙빙 민낯 맞아? 예쁨이 한도초과
판빙빙 민낯 맞아? 예쁨이 한도초과
  • 장지영 기자
  • 승인 2019.10.17 2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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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판빙빙 웨이보
사진=판빙빙 웨이보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중국 배우 판빙빙이 민낯에도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다.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에 자신의 민낯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으로 셀카를 찍은 판빙빙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6월 중국 CCTV 아나운서 추이융위엔의 폭로로 탈세 의혹에 휩싸여 3개월간 잠적해 온갖 루머에 휩싸였다. 

 

이후 자신의 탈세를 인정하며 총 8억 8394만6000위안(약 1438억 원)의 벌금을 납부하고 자숙 기간을 거친 뒤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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