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원 강병현 가족 사진을 누드 사진으로 찍은 이유는? - 서울와이어
박가원 강병현 가족 사진을 누드 사진으로 찍은 이유는?
박가원 강병현 가족 사진을 누드 사진으로 찍은 이유는?
  • 장지영 기자
  • 승인 2019.10.20 0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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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박가원이 '배틀트립'에 출연하며 강병현과의 단란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박가원은 농구 선수 강병현과 결혼했다. 박가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발레 학사 출신이며, 2007년 제 51회 미스코리아 선에 입상한 바 있다. 

박가원과 강병현 가족은 '오 마이 베이비'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박가원과 강병현은 아들 유준 군과 함께 누드 사진을 찍어 거실에 걸어놔 화제가 되기도.

강병현은 한 인터뷰에서 "아이 돌 사진 찍으러 갔다가 우연히 찍게 됐다. 기저귀를 갈려고 하는데 사진가가 가족 누드 찍으면 멋있겠다 라고 전해 찍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아내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4만명이 넘는데 아내가 그 누드 사진을 올려 더욱 유명해진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박가원은 인플루언서로, 인스타그램 마켓을 운영 중이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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