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단계 발효 과정이 비법...먹어본 자만이 맛을 안다.

[이미지=CJB방송 화면 캡처]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직장인 회식이나 각종 모임, 가족 외식에서‘부동의 1순위’인 메뉴는 삼겹살, 청주시 복대동 "조선현방" 들어서자 마자 귀를 간질이는 소리와 코를 자극하는 기분좋은 향긋함의 정체는 '유산균 발효 삼겹살'이다.


이 집만의 노하우 총 4단계 발효 과정에서 탄생하는 감칠맛 나는 '유산균 발효 삼겹살'이 입소문을 타고 화제다. 

 

[이미지=CJB방송 화면 캡처, 숙성4단계]

진공상태의 삼겹살을 1~2도에서 24시간 동안 숙성, 다음으로는 삼겹살을 적당한 두깨로 썰고 또다시 24시간 동안 저온 숙성을 한 후 식물성 콩을 배양한 유산균을 뿌려 한번 더 숙성을 시키는 특징이 있다.

 

마지막 단계로 항아리에서 24시간 후숙성을 거쳐야만 비로소 손님들 테이블에 놓여진다.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를 없애주고 고기의 아미노산, 핵산이 육즙에 배어나와 감칠맛과 육즙이 풍부한 흉내낼 수 없는 최고의 맛을 선사한다고 한다.

 

얼마전 CJB방송 A리포터는 "우와, 입에 들어가는 순간 고기가 지금 제가 몇 번 안씹었는데 고기가 녹아요 녹아. 부드럽고 잡내가 진짜 없다... 유산균으로 발효하고 항아리 숙성을 거쳐서 그런지 전혀 잡내가 느껴지지 않고요, 너무 부드러우니깐 우리 어르신들이 밥을 먹을 때 틀니를 끼시는 분들도, 틀니 없어도 고기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만큼 부드러워요." 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선현방에서는 항아리 양념 갈비는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1일 60인분 한정판매 한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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