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척 하면서 복귀할 듯”…맞짱맨, bj덕자-턱형 불공정 노예계약에 소신 발언 - 서울와이어
“억울한 척 하면서 복귀할 듯”…맞짱맨, bj덕자-턱형 불공정 노예계약에 소신 발언
“억울한 척 하면서 복귀할 듯”…맞짱맨, bj덕자-턱형 불공정 노예계약에 소신 발언
  • 최지성 기자
  • 승인 2019.10.22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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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짱맨 유튜브 캡처
맞짱맨 유튜브 캡처

 

[서울와이어 최지성 기자] bj 턱형이 덕자와의 불공정 노예계약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유튜버 맞짱맨이 소신 입장을 전했다.

11만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맞짱맨은 오늘(22)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 상황에 덕자를 고소한 턱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맞짱맨은 “덕자와 턱형의 수익 분배 계약 조건이 5:5였지만, 덕자는 편집자에게 월급을 주고 있었다. 지원은 받지 못했다. 계약 종료 시점에서 해당 채널은 회사 소유 채널이 된다”며 “누가 봐도 불공정한 계약 내용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맞짱맨은 “사실상 MCN의 혜택을 받는 유튜버는 적다. 저에게도 제안이 여러번 왔지만 다 무시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현재 턱형 이미지가 바닥이다. 일반 비즈니스라고 해도 상도덕에 맞지 않는다. 어이가 없다. 계약서는 종이 쪼가리라고 하던 양반이 일이 커지니까 변호사 조문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계약서 타령하고 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아프리카TV에서 덕자에게 도움을 준다는 점, 별풍선 수입에 대해서 턱형에게 분배하는 부분이 없다”고 말했다.

끝으로 맞짱맨은 “턱형은 사업가 체질이다. 턱형이 가지고 간 덕자의 수입이 월 300만원인데 하는거 없이 지갑 두터워져서 기분 좋으셨겠다. 이 정도로 뻔뻔한 사람이라면 또 모른다. 턱형 특유의 표정 지으면서 억울한 척 하면서 복귀각 잡을 수도 있겠다”라며 턱형 성대모사를 하면서 방송이 종료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턱형 남에게 눈물나게 하지마라”, “덕형 진짜 너무했네” “덕자 정말 불쌍하다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덕자는 아프리카TV,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는 BJ이다. 턱형은 아프리카 TV,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BJ로, BJ 소진과 결혼한 후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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