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제우, 송혜교 미모 못지 않게 인기 많았던 리즈시절 '원조 꽃미남' 인증 - 서울와이어
최제우, 송혜교 미모 못지 않게 인기 많았던 리즈시절 '원조 꽃미남' 인증
최제우, 송혜교 미모 못지 않게 인기 많았던 리즈시절 '원조 꽃미남' 인증
  • 김숙영 기자
  • 승인 2019.10.23 14: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와이어 김숙영 기자] 최제우가  '어서 말을 해'에 출연 해 송혜교와 교복모델로 화제를 모았던 시절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본명 최창민으로 활동 했던 전성기 시절 모습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성기시절 최창민"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최제우 개명 전 본명 최창민으로 활동하던 시절 앳되고 풋풋한 외모가 인상적이다.

 

앞서 최창민은 백댄서와 모델 일을 하다가 송혜교, 조여정과 함께 1998년 SBS 시트콤 '나 어때'에 나오면서 주목 받았다.

 

이후 '영웅'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해 당대 최고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소속사 문제로 가수 활동을 그만 둔 후 연예계를 떠났다.

 

최근 최창민은 최제우로 개명 후 명리학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