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와 열애설 왕대륙, 호텔 수영장서 알몸으로 수영한 이유? ‘충격 그 자체’ - 서울와이어
강한나와 열애설 왕대륙, 호텔 수영장서 알몸으로 수영한 이유? ‘충격 그 자체’
강한나와 열애설 왕대륙, 호텔 수영장서 알몸으로 수영한 이유? ‘충격 그 자체’
  • 현가흔 기자
  • 승인 2019.11.11 0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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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현가흔 기자] 배우 강한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강한나의 과거 열애설 상대 왕대륙의 알몸 사진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왕대륙은 2016년 영화 ‘나의 소녀시대’ 개봉 당시 “흥행수입 3억 대만달러(약 110억원)가 넘으면 알몸으로 수영할 것”이라고 공약을 내걸었다.

이에 ‘나의 소녀시대’는 흥행수입 약 3억 5000만 대만 달러(한화 약 130억원)을 돌파했고, 왕대륙은 호텔 수영장에서 옷을 벗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왕대륙이 수건으로 몸을 가린 뒷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면서 중요부위만 가린 채 물 속으로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강한나와 왕대륙은 중국 드라마 ‘귀치등지목야궤사’를 통해 알게 됐고, 이후 일본, 바티칸, 대만 등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며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은 이를 부인했다.

왕대륙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며, 강한나는 1989년생으로 31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살이다.

한편, 강한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최근엔 예능프로그램 ‘치킨로드’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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