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제1회 탁구클럽 대축제' 대단원의 막 - 서울와이어
삼성생명, '제1회 탁구클럽 대축제' 대단원의 막
삼성생명, '제1회 탁구클럽 대축제' 대단원의 막
  • 염보라 기자
  • 승인 2019.11.11 16: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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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염보라 기자] 삼성생명은 지난 9일 경기도 용인 삼성생명 휴먼센터 내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제1회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 왕중왕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탁구클럽 대축제는 국내 최고 수준의 남녀 탁구단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생명이 탁구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대회다.
 

‘축제 같은 분위기의 탁구대회’라는 취지 아래 탁구클럽·탁구장·탁구교실 단위로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대회는 권역별 대회와 동일한 3인 1팀 단체전으로, 조별예선 이후 본선 토너먼트가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우승팀에게는 150만원의 상금과 우승기, 우승클럽 명패 그리고 선수 인별 메달을 수여했다. 준우승팀과 3-4위 결정전에서 승리한 3위 팀에게는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 및 메달을 전달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내년에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와 도쿄올림픽이 있는 해로 탁구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년 개최될 제2회 대회에도 탁구동호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왕중왕전의 결승전은 대한체육회와 제휴를 맺은 스포츠 전문 케이블 ‘SPOTV’ 주관으로 온라인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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