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오빠와 다정한 ‘투샷 다시 보니’…연예인급 비주얼 ‘눈길’ - 서울와이어
소녀시대 유리 오빠와 다정한 ‘투샷 다시 보니’…연예인급 비주얼 ‘눈길’
소녀시대 유리 오빠와 다정한 ‘투샷 다시 보니’…연예인급 비주얼 ‘눈길’
  • 현가흔 기자
  • 승인 2019.11.14 0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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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오빠/유리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유리 오빠/유리 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현가흔 기자] 징역 10년을 구형받은 소녀시대 유리 오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4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소녀시대 유리 오빠가 등극한 가운데, 소녀시대 유리가 오빠 권모 씨와 함께 찍은 투샷이 포착돼 화제다.

과거 소녀시대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은 더욱 시선이 간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유리 오빠 무슨 짓 했길래 10년이나 받냐” “정준영도 7년인데 뭔짓 했길래 10년이나 받냐? 정준영보다 더했나?” “소녀시대 유리는 무슨죄” “소녀시대 유리는 뭔 죄냐. 오빠는 오빠고 유리는 유리인데 유리까지 싸잡아 욕 먹어야 하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검찰은 가수 정준영에게 징역 7년을, 최종훈은 징역 5년 중형을 구형했다. 유리 오빠이자 회사원 권모씨는 가장 무거운 10년 구형이 내려졌다.

검찰은 13일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강성수)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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