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아나운서 근황, 부산서 포착! 다리 이렇게 길어?…호리호리 고속도로라인 - 서울와이어
김경란 아나운서 근황, 부산서 포착! 다리 이렇게 길어?…호리호리 고속도로라인
김경란 아나운서 근황, 부산서 포착! 다리 이렇게 길어?…호리호리 고속도로라인
  • 현가흔 기자
  • 승인 2019.11.14 0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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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인스타그램
김경란 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현가흔 기자] 김경란 아나운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4일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경란 아나운서가 등극한 가운데, 김경란 아나운서의 근황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 아나운서는 부산에서 고급스러운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그의 비현실적인 기럭지와 여신 아우라는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경란 아나운서 다리 진짜 길다” “김경란 아나운서 다리길이 대박” “김경란 아나운서 팬이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경란 아나운서는 올해 나이 42세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현재 연극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그는 연극 ‘사랑해 엄마’ ‘1950 결혼기념일’ ‘시유어겐’ 등의 작품에 출연해 입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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