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결시율 인천 12.36% 가장 높아 전북 10.8% 경북 9.91%순 - 서울와이어
수능 국어 결시율 인천 12.36% 가장 높아 전북 10.8% 경북 9.91%순
수능 국어 결시율 인천 12.36% 가장 높아 전북 10.8% 경북 9.91%순
  • 김하성 기자
  • 승인 2019.11.14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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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인천 지역 수험생의 1교시 국어 영역 결시율이 12.36%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연합뉴스
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인천 지역 수험생의 1교시 국어 영역 결시율이 12.36%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연합뉴스

 

[서울와이어 김하성 기자] 14일 치러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인천 지역 수험생의 1교시 국어 결시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전북 10.8%, 경북 9.91% 순이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수능 1교시인 국어 과목 선택자 2만7628명 가운데 3415명이 1교시 시험을 치르지 않아 12.36% 결시율 기록했다.

   

이는 작년 수능 1교시 결시율보다 1.13%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이어 전북지역 응시자 1만9129명 중 2066명이 시험에 응시하지 않아 결시율이 10.8%로 잠정 집계됐다.

   
경남 9.81%, 대구  9.05%, 경북은 9.91%로 각각 집계됐다.

  

부산에서는 1교시 국어 과목에 선택한 3만783명 중 2천155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아 결시율은 7%로 최근 5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1교시 결시율이 오전 10시 현재 11.35%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1교시 결시율 10.66%보다 0.69%P 오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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