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국제교류 복합지구 주거공간 ‘삼성 바실리체’ 오피스텔 분양 - 서울와이어
삼성동 국제교류 복합지구 주거공간 ‘삼성 바실리체’ 오피스텔 분양
삼성동 국제교류 복합지구 주거공간 ‘삼성 바실리체’ 오피스텔 분양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11.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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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바실리체
사진 : 바실리체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저금리와 분양가 상한제 도입 등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 대치동 오피스텔 ‘삼성 바실리체’가 뛰어난 입지여건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바실리체’의 사업지는 테헤란로와 삼성로가 만나는 포스코 사거리로, 국제교류복합지구 내 위치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삼성동 코엑스와 잠실종합운동장을 이어 대규모 마이스(MICE)단지를 조성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이 포함된 사업으로 2025년 완료를 목표로 각 사업이 단계별로 추진되고 있다.

 

국제교류복합지구 내 포함된 현대자동차 신사옥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는 경제효과는 265조원에 달하고 122만명의 일자리를 만들어낼 것으로 예상되며 인구유입으로 인한 배후수요 등 경제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개발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국제교류복합지구 내 업무복합 필지 개발시 강남구 상업지역의 지가 급등은 필연적으로, 주거상품 공급이 가능한 필지가 전무하게 되므로 사실상 지구 내 마지막 오피스텔 공급 상품”이라고 밝혔다.

 

‘삼성바실리체’는 2019년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물 우수상을 수상한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이현호 교수가 총괄한 세련되고 고급스런 디자인에 공간활용성을 높이는 세심한 설계가 돋보이는 하이엔드 고급오피스텔로, 호텔식 컨시어지와 발렛, 룸크리닝, 세탁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단지는 강남구 삼성로에 지하4층~지상18층 전 세대 50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3층 업무시설(오피스)과 지하1층~ 지상2층까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되며 상층인 18층에는 펜트하우스가 배치된다.

 

오피스텔은 일반오피스텔보다 높은 54.6% 전용률로 실내 사용 면적이 넓어 쾌적하고, 1~2인 가주를 위한 1.5룸 구조를 기본으로 A타입부터 F타입까지 총 6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조망권 확보가 어려운 저층은 보이드(Void)된 중정 설치로 개방감과 시인성을 높여 전 세대 풍부한 채광과 시티뷰를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스크린골프장 휘트니스 북카페 비즈니스룸, 파티룸 등 입주민 커뮤니티와 세대별 개별창고, 유럽 명품 주방가구와 스타일러 배치 등 입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해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사업지 주변으로 삼성 현대백화점과 스타필드 등 최고의 상권으로 다양한 인프라와 업무를 모두 갖춰져 있어서 이 보다 더 나은 소형 주거 상품은 공급되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 바실리체’는 2호선 삼성역과 선릉역(2호선, 분당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에 테헤란로에 위치한 다양한 버스노선들을 이용할 수 있고 인근 코엑스, 아셈타워, 현대백화점, 스타필드 등 쇼핑시설과 약 7만평의 선릉공원도 이용할 수 있어 정주여건이 우수하다.

 

한편, ‘삼성 바실리체’의 홍보관은 르네상스 사거리 아르누보호텔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신탁사는 생보부동산신탁(주)으로 신영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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