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서비스 통한 현금화, 상품권 이용 대행수수료 챙기는 방식, 급전 필요한 이들 노려 - 서울와이어
소액결제 서비스 통한 현금화, 상품권 이용 대행수수료 챙기는 방식, 급전 필요한 이들 노려
소액결제 서비스 통한 현금화, 상품권 이용 대행수수료 챙기는 방식, 급전 필요한 이들 노려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11.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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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종 사기 수법에 대해 철저한 규정과 단속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사진 : 신종 사기 수법에 대해 철저한 규정과 단속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소액결제 서비스 통한 현금화를 통해 불법적으로 수수료를 챙기거나 전화를 통한 거래 후 입금을 하지 않는 등의 사기행태가 나타나고 있다. ‘흔히 ‘소액결제깡’, ‘휴대전화깡’ 수법으로 불법대부업을 진행하는 업체들은 불법이며 급전이 필요한 이들을 노리고 진행한다. 핸드폰소액결제 현금화는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고액의 고지서가 날라오는 등의 피해를 당할 수 있다.

 

휴대전화와 유심카드를 이용하여 상품권 및 게임 아이템 등의 구입•판매를 대행하고 수수료를 챙기는 방식이며, 과금을 유도해 이자를 챙긴다. 이것은 명백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게임산업진흥법 위반 등 혐의로 구분한다. 신종 사기 수법에 대해 철저한 규정과 단속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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