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 직접 기른 토종닭으로 건강한 보양식 제공 - 서울와이어
가평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 직접 기른 토종닭으로 건강한 보양식 제공
가평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 직접 기른 토종닭으로 건강한 보양식 제공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11.16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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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오리날다
사진제공 : 오리날다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가을이 깊어가면서 쾌청한 날씨와 단풍을 즐기는 나들이객이 많이 늘었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 막바지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은 계절로 가깝고 부담 없이 찾기 좋은 근교로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에 더해 다양한 여행코스가 자리 잡고 있는 근교는 늘 인기 여행지가 아닐 수 없다. 이 가운데 경기도 가평은 나들이로 즐기기에 알맞은 곳으로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단풍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번지점프, 레일바이크 등의 액티브한 활동,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 호명호수, 쁘띠프랑스 등의 가평 여행코스가 다양하다.  

 

게다가 맛과 서비스로 인기 있는 음식점도 많아 나들이와 함께 푸짐한 식사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특히, 가평 나들이에서는 든든하면서도 입맛을 사로잡는 별미 음식을 찾게 되는 편인데, 이에 닭백숙, 닭볶음탕 등의 보양식 메뉴를 선보이는 ‘오리날다’가 관심받고 있다.

 

이곳은 현지인들도 자주 찾아 가평 맛집으로 추천할 만큼 입소문이 난 집이다. 이 집의 대표메뉴인 닭백숙과 닭볶음탕은 직접 기른 토종닭을 사용해 부드러운 육질과 풍성한 육즙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닭백숙은 녹두와 토종닭을 푹 고아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 깊은 풍미를 살렸고, 얼큰한 닭볶음탕은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깔끔하고 진득하게 매운맛을 잘 살렸다. 여기에 메뉴와 함께 제공되는 밑반찬까지 맛깔나기로 소문나 있다.

 

또한, 가평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의 모든 식재료는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하며,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닭백숙과 닭볶음탕 이외에도 오리백숙과 오리로스, 오리주물럭, 된장찌개, 감자전, 빠가사리 매운탕 등 다양한 메뉴를 구비하고 있어 취향에 맞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강촌 맛집 오리날다 관계자는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실내는 물론 아름다운 야외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야외 방갈로를 갖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도 제격이다”라며 “직접 기른 토종닭으로 요리한 든든한 보양식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보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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