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 "이충희 실직 했을 때 1억 줘, 돈 없으면 기죽어" - 서울와이어
최란 "이충희 실직 했을 때 1억 줘, 돈 없으면 기죽어"
최란 "이충희 실직 했을 때 1억 줘, 돈 없으면 기죽어"
  • 현가흔 기자
  • 승인 2019.11.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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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현가흔 기자] 이충희가 '뭉쳐야 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아내 최란의 내조가 눈길을 끈다. 

 

이충희는 최근 방영한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이충희는 올해 나이 61세로 지난 1981년 현대전자농구단에 입단한 농구선수다. 1984년 배우 최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아내 최란은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을 당시 "제가 남편을 위해 늘 신경 썼다. 선수단을 맡고 있을 때나 선수할 때 내가 늘 이벤트를 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실직했을 때는 적금을 깨서 1억을 남편 이름으로 해서 줬다. 남자가 돈이 없으면 기죽지 않나"며 남다른 내조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이충희는 "그런 것에 대해 굉장해 감사하다. 그 피곤함이라는 건 말도 못 하는데"라며 "일단 힘이 이중으로 든다. 내조하랴 연기하랴 힘든데 그래도 싫은 내색을 안 한다. 그런 것에 대해서 굉장히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아내에게 신뢰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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