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민해경, 김성령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 서울와이어
가수 민해경, 김성령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가수 민해경, 김성령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 현가흔 기자
  • 승인 2019.11.18 0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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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김성령, 민해경/김성령 인스타그램
좌측부터 김성령, 민해경/김성령 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현가흔 기자] 18일 가수 민해경(나이 58세)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이 가운데 민해경과 배우 김성령의 다정한 투샷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해령은 김성령과 함께 함박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해경은 지난 1980년 노래 ‘누구의 노래일까’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그룹 ‘더 칼러스’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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