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남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일은 없을 것 같다" - 서울와이어
박은혜 "남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일은 없을 것 같다"
박은혜 "남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일은 없을 것 같다"
  • 현가흔 기자
  • 승인 2019.11.18 05:2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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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서울와이어 현가흔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박은혜가 이혼 후 "최소한 남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일은 없을 것 같다"고 심경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배우 박은혜가 "또 사랑할 수 있냐고 물어보면 대답이 안 나온다. 최소한 남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할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냥 아이들을 보고 사는 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은혜는 "아이들이 사춘기를 겪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다.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고 고민거리를 털어놨다. 

 

한편 박은혜는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후 16일 "자극적인 기사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달라"고 당부의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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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환 2019-11-18 06:22:06
꼭 좋은분 다시만나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성수동 족발집에서 스치듯 뵀었는데~그때도 맘고생하셨을 때였겠네요. 그래도 보기좋았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