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장은숙 ‘못잊어’ 열창..가을의 쓸쓸함 더해 - 서울와이어
가요무대 장은숙 ‘못잊어’ 열창..가을의 쓸쓸함 더해
가요무대 장은숙 ‘못잊어’ 열창..가을의 쓸쓸함 더해
  • 현가흔 기자
  • 승인 2019.11.19 0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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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현가흔 기자] 장은숙이 18일 방영된 가요무대에서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김소월의 시에 곡을 붙인 못잊어로무대에 섰다. 

 

가을엔 누구나 시인이된다.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KBS ‘가요무대’가 18일 오후 ‘노래 그리고 시(詩)’ 편으로 꾸며졌다.

 

이번 가요무대는 유명작가들의 감명 깊은 시에 곡을 붙인 노래들로 꾸며졌다. 특히 향토적인 느낌이 나는 김소월의 시 ‘못잊어’는 장은숙이 분위기 있는 음색으로 불러 깊어가는 가을의 향취를 흠뻑 느끼게 해줬다. 

 

자신의 노래를 또다른 해석으로 분위기있게 부른 장은숙은 허스키한 보이스와 가창력으로 여유로운 무대를 만들었다. 

 

한편 장은숙은 현재 장은숙 밴드를 결성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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