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와이어 오늘의 주요 뉴스] 제주 어선 화재·내년 경제성장률 2.1%·현대중공업그룹 권오갑 회장 승진 등 - 서울와이어
[서울와이어 오늘의 주요 뉴스] 제주 어선 화재·내년 경제성장률 2.1%·현대중공업그룹 권오갑 회장 승진 등
[서울와이어 오늘의 주요 뉴스] 제주 어선 화재·내년 경제성장률 2.1%·현대중공업그룹 권오갑 회장 승진 등
  • 염보라 기자
  • 승인 2019.11.19 18: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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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주해양경찰서=연합뉴스
사진=제주해양경찰서=연합뉴스

 

[서울와이어 염보라 기자] 19일자 오늘의 주요 뉴스.

▲文대통령 제주 어선 화재"모든 자원 총동원해 구조" 지시
 

19일 제주 해상에서 갈치잡이 어선에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1명이 실종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7시 5분께 제주 차귀도 서쪽 76㎞ 해상에서 통영 선적 연승어선 대성호(29t·승선원 12명)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 사고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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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韓, 내년도 경제성장률 2.1%"...기업 신용여건 부정적
 

국제 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한국 기업의 신용 여건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국신용평가와 무디스는 19일 여의도에서 ‘2020년 한국 신용전망 컨퍼런스’를 공동주최하고 “2020년 한국과 G20 회원국의 경제성장률은 각각 2.1%와 2.6%에 머물 것”이라며 “현재 무디스가 신용등급을 부여하는 한국의 24개 비금융기업 중 14곳의 전망이 부정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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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권오갑 회장 승진…대대적 임원인사 단행
 

현대중공업그룹 권오갑 부회장이 최고위직인 회장으로 승진했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주요 계열사 사장 등 경영진은 대부분 유임시켰다고 그룹은 밝혔다. 그러면서도 권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킨 것은 대우조선해양 인수 등 그룹의 현안을 흔들림 없이 마무리하겠다는 메시지를 조직 안팎에 보낸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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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병철 추모식 찾은 이재용 "사업보국 이념 기려 나라에 보탬돼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병철 선대회장의 32주기를 맞아 각 계열사에 "선대 회장님의 사업보국(事業報國) 이념을 기려 우리 사회와 나라에 보탬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호암재단이 주관하는 공식 추도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부회장이 공식 추도 행사를 찾은 2016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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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몰린 손보사들… 車·실손 손해율 급등에 '순익 급감'
 

손해보험업계 한숨이 짙다. 올해 3분기(7~9월) 자동차·실손의료보험의 손해율이 일제히 급등하면서 순이익이 5000억원대 초반까지 내려앉았다. 작년의 4분의 3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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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CJ헬로 인수 급물살… 업계 "알뜰폰 분리매각, 산업 활성화 역행" 우려
 

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절차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심사만 남겨둔 가운데, 과기정통부의 결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통신·알뜰폰업계에선 인수합병(M&A) 승인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지만, '알뜰폰 분리매각' 조건으로 내세울 것이란 관측도 조심스럽게 흘러 나오고 있다. 다만 이 경우 알뜰폰 사업만 CJ에 남길 경우 자생할 수 없을 뿐더러 이를 인수해 제대로 운영할 사업자도 없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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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방위비협상 종료…美 무리한 요구 연내 타결 어려울듯
 

한국과 미국은 19일 내년도 주한미군의 방위비 분담금을 결정하는 제11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제3차 회의를 열었으나 양측의 입장차가 커 다음 회의에 대한 논의도 없이 종료됐다. 이에 따라 대폭 증액을 원하는 미국측의 무리한 요구를 수용할수 없어 연내 타결 가능성은 사실상 물건너 간게 아니냐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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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봐주기 감찰' 의혹 유재수 자택 등 5곳 압수수색...분석 후 소환 방침
 

19일 검찰은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을 받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55)의 주거지를 포함한 5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이정섭 부장검사)는 유 전 부시장의 서울 강남구 도곡동 주거지와 부산시 경제부시장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관사, 관련업체 2곳 등 총 5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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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노조 파업 선언에 '비상수송체제' 돌입
 

한국철도(코레일)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선언함에 따라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체제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한국철도는 지난 18일부터 비상수송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며 열차 운행조정, 안전대책 수립 등 파업 종합수송대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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