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첫방..네티즌 "용식이에서 동식이로 갈아타야겠다" - 서울와이어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첫방..네티즌 "용식이에서 동식이로 갈아타야겠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첫방..네티즌 "용식이에서 동식이로 갈아타야겠다"
  • 현가흔 기자
  • 승인 2019.11.21 0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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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현가흔 기자] tvN 새 수목극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가 첫방송한 가운데 시청자들이 윤시윤의 연기를 칭찬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백일의 낭군님’을 연출한 이종재 감독, ‘피리부는 사나이’,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집필한 류용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20일 첫방송에서 육동식이 연쇄살인마로 검거되는 모습과, 그로부터 3개월 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육동식은 선배 박재호의 보고서를 맡아 업무 중이었다. 그러던 중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어 공찬석(최대철 분)에게 보고를 했지만, 최대철은 무시했다. 

 

이후 문제가 되자 동식이가 모든걸 뒤집어 쓰게 됐다. 육동식은 자살을 하기 위해 한 건물 옥상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내 포기하게 됐다. 

 

육동식은 우연히 서인우의 다이어리를 발견하게 됐고, 도망치다 경찰차에 치여 기억을 잃었다. 

 

네티즌들은 "재미있네요", "어리버리 동식의 반전 사이다", "박성훈님 연기 소름돋아요", "박성훈 또 살인자 역이네요, 연기 잘해", "용식이에서 동식이로 갈아타야겠다", "특이하고 재밌다", "윤시윤 나오는 드라마 다 재미있음", "윤시윤의 냉온연기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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