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나파밸리 컬트와인 '오비드' 42병 한정 판매 - 서울와이어
하이트진로, 나파밸리 컬트와인 '오비드' 42병 한정 판매
하이트진로, 나파밸리 컬트와인 '오비드' 42병 한정 판매
  • 김아령 기자
  • 승인 2019.12.04 1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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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드 익스페리먼트 (사진= 하이트진로 제공)

 

[서울와이어 김아령 기자] 나파밸리 특급 컬트와인 '오비드(Ovid)'가 한국에 42병 한정 판매된다.

 

하이트진로는 오비드 플래그십 와인인 '오비드 나파밸리'와 '오비드 익스페리먼트' 2종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컬트와인은 지난 20년 사이 나파밸리의 소규모 와이너리에서 생산을 시작한 최상급 와인이다. 생산은 소량이지만 품질이 뛰어나 부티크 와인이라고도 불린다.

 

이번에 판매되는 오비드 나파밸리는 2014년 빈티지로 633상자 한정 생산된 제품이다. 각 해마다 가장 뛰어난 포도 만을 선택해 만든 후 22개월간 프렌치 오크통에 숙성을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오직 18병만 판매된다.

 

오비드 나파밸리 2014 빈티지는 유명와인평론지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에서 94점을 받았다. 

 

최상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 매년 포도밭의 블록, 품종의 블랜딩, 와인 메이킹 방법을 달리하는 오비드 익스퍼리먼트 역시 매년 최소수량만을 생산해 구매자 명단에 등록된 고객들에게만 판매된 제품으로 이번에 한정 판매된다.

 

메를로 품종으로 두번째 실험한 제품인 '오비드 익스페리먼트 M2.6'은 2016 빈티지로 326 상자만 생산된 제품이며 이중 12병이 한국에 판매된다.

 

캘리포니아 최고의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4번째 실험적 생산한 '오비드 익스페리먼트 W4.7'은 2017빈티지로 384상자 한정 생산된 제품이며 이중 12병이 한국에 판매된다.

 

오비드 3종은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롯데백화점(건대 스타시티점 등 8개 매장) 내 와인샵을 통해 예약 주문할 수 있다.

 

kimar@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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