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6일 견본주택 오픈...대구역 초고층 랜드마크 - 서울와이어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6일 견본주택 오픈...대구역 초고층 랜드마크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6일 견본주택 오픈...대구역 초고층 랜드마크
  • 민경미 기자
  • 승인 2019.12.06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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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주경 투시도 (사진=더피알)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주경 투시도 (사진=더피알)

[서울와이어 민경미 기자] 제일건설이 6일 대구시 중구 수창동 50-10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견본주택을 열었다.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4층 6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아파텔(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이 모인 총 768가구의 주거복합 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A/B/C 타입 604가구가 공급된다. 아파텔(오피스텔)은 74·75·77㎡타입 164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역 일대는 지역 내 대표 원도심인만큼 우수한 교통,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지하철 3호선(달성공원역)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고, 대구역과 북대구IC, 달성로, 태평로 등 광역 및 시내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중구·북구 중심 생활권과 맞닿아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로 대구동산병원, 서문시장,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있다. 오페라하우스, 복합 스포츠 타운 등 문화시설도 가까이에 있다. 단지 내에는 보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창초등학교가 있다.

 

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인 달성지구와 자갈마당 등 단지와 가까운 구도심 노후지역 개발이 완료되면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가 대표 수혜 단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중소형 아파트인 84㎡A 타입에서는 보기 드문 4룸으로 조성해 하나의 방을 개인서재, 운동공간, 취미공간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연출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LDK구조로 거실과 식사공간, 부엌을 일자로 배치하고 이면 개방을 통한 조망성을 확보했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아파텔(오피스텔) 74㎡ 타입은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에서 가장 작은 면적임에도 3룸으로 설계됐다. 단지 중 앞쪽에 배치돼 조망이 가장 우수하고, 소형 규모임에도 팬트리 공간을 통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견본주택 오픈 3일 동안 이벤트가 열린다. 6일 오후 1시와 4시, 7일과 8일은 낮 12시와 4시에 견본주택에서 경품 수령 대상자를 추첨할 예정이다.

 

1등은 의류건조기(3명), LG냉장고(1명), LG스타일러(1명), LG 65인치 TV(1명)가 제공되며, 2등은 황금열쇠(1돈) 6명, 다이슨청소기(2명), 쿠쿠전기밥솥(1명), 3등은 에어팟2(6명), 에어프라이어(2명), 위닉스공기청정기(6명), LG전자렌지(3명)가 경품으로 주어진다. 4등은 전기요(15명)와 테팔프라이팬 세트(10명)를 경품으로 받는다. 이밖에도 돌발이벤트로 황금열쇠를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13(상동8-1, (구)KT상동지점)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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