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X문가영, '그 남자의 기억법' 주연 확정...어떤 케미 보여줄까 - 서울와이어
김동욱X문가영, '그 남자의 기억법' 주연 확정...어떤 케미 보여줄까
김동욱X문가영, '그 남자의 기억법' 주연 확정...어떤 케미 보여줄까
  • 최혜연 기자
  • 승인 2019.12.1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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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왼쪽)과 문가영/사진=키이스트 제공

 

[서울와이어 최혜연 인턴기자] 배우 김동욱과 문가영이 MBC 새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의 주인공으로 내년 상반기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10일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연출 오현종 이수현) 측은 김동욱, 문가영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2020년 상반기 기대작으로서 호쾌한 출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모든 시간을 기억하는 과잉기억증후군에 걸린 차세대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과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 버린 스타 여하진(문가영 분)이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스극이다.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아홉 번의 시간여행'을 공동 집필한 김윤주 작가와 '역도요정 김복주', '투깝스'를 연출한 오현종 PD가 의기투합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남주 정해졌네요 드라마 기대할께요”(emil****), “이 작가님 작품 둘다 좋아하는데~~완전 기대됩니다^^”(mich****), “기대됩니다!!! 내용도 재밌을거 같고 배우분들도 탄탄해서 더 보고싶네요!!!”(alsk****), “믿고 보는 배우들! 기대하겠습니다”(nayo****)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 남자의 기억법’은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 의 후속작으로 내년 3월 18일 첫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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