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쟁점은 '맞고 때렸나 맞기만 했나'? 얼룩진 결말 - 서울와이어
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쟁점은 '맞고 때렸나 맞기만 했나'? 얼룩진 결말
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쟁점은 '맞고 때렸나 맞기만 했나'? 얼룩진 결말
  • 정은란 기자
  • 승인 2018.09.13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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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SNS
구하라 SNS

[서울와이어=정은란 기자]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자친구와 폭행 사건에 휘말리면서 얼룩진 결말을 맺었다.

경찰에 따르면 13일 새벽 구하라가 남자친구 A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폭행은 A씨의 이별통보가 발단이 된 것으로 추정되나 아직 경찰 조사는 시작되지 않았다. 현재 구하라는 남자친구 A씨의 폭행도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구하라의 체격은 왜소하나 필라테스, PT 등 운동을 꾸준히 해오며 근력 강한 단단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키 163cm, 체중 45kg의 구하라다. 그런 그가 폭행을 한 당사자로 알려진 부분이 의아하다는 반응과 충격이라는 반응이 교차한다. 여론은 "aplu**** 쟤 힘쎄다 마른것과 힘은 상관없다" "nara**** 구하라가 때려봤자 얼마나 때렸을까" "som8**** 구하라 남자친구를 구하라" "imme**** 건강상태가 걱정되네요... 응원합니다.." "zero**** 남자가 때리든 여자가 때리든 폭행은 폭행이다.." 등 의견이 나온다.

한편, 구하라의 남자친구 폭행 여부를 떠나 문제는 연인 간 폭행이 데이트폭력이라는 점이다. 이별통보에 격분, 연인을 폭행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사건들이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구하라가 폭행 구설수에 오른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jung@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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