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하고 예민한 아토피 피부트러블 원인 살펴 보습 챙겨야… 약산성 클렌징폼 인기 - 서울와이어
민감하고 예민한 아토피 피부트러블 원인 살펴 보습 챙겨야… 약산성 클렌징폼 인기
민감하고 예민한 아토피 피부트러블 원인 살펴 보습 챙겨야… 약산성 클렌징폼 인기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8.09.1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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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TRO
ATOTRO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아토피 피부염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피부염증이 특징적인 병터 분포와 양상을 보이는 만성재발성 습진 피부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2세 이하의 영유아기부터 시작되며, 유아는 얼굴, 몸통, 팔다리의 바깥쪽에 주로 나타난다. 2세 이후부터는 팔꿈치 안쪽, 무릎 등 접히는 부위 위주로 심한 병변이 나타난다.

 

아토피는 진물, 피부 두꺼워짐과 같은 습진 병변이 나타나므로 아토피성 습진이라고도 한다. 유전적인 요인이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 외에도 알레르기 유발물질, 환경오염, 기타 자극 물질과 같은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피부 장벽의 기능이 무너지면서 아토피성 면역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즉 환경적으로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가해지면 이로 인해 피부에 염증이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질환이기도 하다.

 

아토피피부염을 가진 환자는 피부의 건조함과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심한 가려움증으로 일상 생활에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표면 각질층의 유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타나므로 피부 보습에 유의해야 한다. 중성이나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해 목욕은 하루 1회, 10분 이내로 하는 것이 좋으며 목욕 직후 물기가 마르기전에 보습제를 넉넉히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세안할 때도 마찬가지로 아토피 피부에는 자극이 없는 순한 클렌징폼을 사용해야 한다. 인기순위에 오른 제품을 찾아보거나 pH가 낮은 약산성 폼클렌징 제품을 고르는 것이 도움이 되며, 비누와 같은 세안제는 알칼리성을 띄고 있어 민감성 피부나 예민한 피부를 더욱 자극시키고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건조함으로 인해 발생한 피부 트러블 진정, 관리를 돕는 클렌징폼으로는 ATOTRO의 페이스 워시를 꼽을 수 있다. 식물성 보습 오일인 낙화생유를 함유해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촉촉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동백, 마카다미아넛, 달맞이꽃 등 10가지 식물성 오일도 들어가, 세안 후에도 건조하지 않게 만들어 준다.

 

관계자는 “민감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부터 유아, 소아, 어른까지 전연령이 사용 가능한 ATOTRO의 페이스 워시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화학 성분을 최소화해, 악건성, 민감성 피부가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는 것이 장점”이라며 “평소 피부가 건조하거나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없어 고민이었다면 페이스 워시를 통해 클렌징 단계부터 촉촉하게 보습 관리를 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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