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난생처음 토지 투자’ 출간 - 서울와이어
화제의 신간 ‘난생처음 토지 투자’ 출간
화제의 신간 ‘난생처음 토지 투자’ 출간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8.09.14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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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쉽고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는 땅테크 방법 수록
난생처음 토지 투자
난생처음 토지 투자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전국균형발전’, ‘지방분권화 시대’ 정책 기조와 맞물려, 지방 토지 시장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발 빠른 투자자들은 2020년을 땅값 상승의 골든타임이라고 여기며 토지 투자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렇듯 땅에 잠재된 가능성이 많다는 것에 일찍이 주목한 ‘한국부동산권리 분석연구소’ 이라희 소장은 초보자들도 토지 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난생처음 토지 투자>를 출간했다. 부동산 전문기업에서 최단기간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토지 투자 전문가인 이라희 소장은 이 책을 통해 안전하고 확실한 토지 투자 방법을 소개한다. 

 

책에 따르면, 과거 수도권 위주의 투자에서 지방의 돈 되는 입지를 선점하는 방식으로 토지 투자판이 새롭게 바뀌면서, 앞으로 성장할 지방의 땅을 고르고 선점해 되파는 타이밍을 잡는 것이 중요해졌다. 비싼 수도권의 땅값에 비해 아직 성장 가능성이 잠재된 지방의 토지들도 많기 때문에, 소액으로 토지 투자에 접근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이 책의 특징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첫째,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토지 투자 지침서다. 다양한 실제 성공 사례를 통해 누구나 토지에 대한 친근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고, 돈이 되는 땅을 알아보고 종잣돈을 불리는 패턴을 알 수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 토지 투자로 매월 40~50건의 투자 성공 사례를 만들고 있는 저자는 부동산 공법, 세법과 같은 법률적 이야기가 아니라 살아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수록하여 쉽고 안전한 토지 투자 방법을 알려준다.

 

둘째, 실패 없이 안전하게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이끈다. 재테크를 위해 투자에 대한 필요성을 체감하고 있지만, 막상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요소는 소중한 종잣돈을 잃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다. <난생처음 토지 투자>는 쉽고 안전한 토지 투자 방법을 4단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알려주며, 투자 지역 분석부터 토지 거래 시 확인해야 할 사항까지 꼼꼼히 마스터할 수 있게 한다.

 

셋째, 토지 투자를 실행할 수 있도록 이끄는 실전서이다. 토지 투자의 기본은 물론, 책을 통해 투자 시뮬레이션을 경험하고, ‘생애 첫 토지 등기’를 취득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토지 시장의 미래 트렌드를 배워 땅의 미래 가치를 읽고, 모두 탐낼 만한 자리를 선점하여 내 땅으로 만드는 방법을 수록하여 독자들의 투자 안목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이라희 소장은 “어떻게 소액의 종잣돈으로 토지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지, 토지를 통해 어떻게 일정한 수익을 내고 건물주가 될 수 있는지 등 전문가들이 일반인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노하우들을 담았다”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인생의 첫 토지 등기를 취득하는데 동기 부여를 받고, 이를 계기로 인생을 바꾸는 전환점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네이버 사전 연재를 통해 출간 전 화제를 일으킨 바 있는 <난생처음 토지 투자>는 책 출간을 기다리고 구매한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제적인 답답함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투자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책이다”라고 평가 받고 있는 이 책은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등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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