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극장판 스토리 업데이트 - 서울와이어
넷마블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극장판 스토리 업데이트
넷마블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극장판 스토리 업데이트
  • 서동화 기자
  • 승인 2020.01.16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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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극장판 스토리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극장판 스토리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넷마블 제공

 

[서울와이어 서동화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극장판 스토리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앞서 등장했던 극장판 ‘일곱 개의 대죄: 천공의 포로’의 후반부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신규 영웅 2종도 함께 추가됐다. 극장판의 주요 캐릭터인 'SSR 흑의 육기사 벨리온'과 더불어 'SSR 할리퀸 요정왕 킹'을 새롭게 출시했다.

 

앞서 선보였던 진보스전 킹과 고서도 다시 돌아온다. 이용자들은 진보스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킹과 고서의 코스튬을 비롯해 기타 성장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스토리 이벤트를 실시한다. 작년 한 해 동안 공개된 스토리 이벤트들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이용자들은 숨겨진 스토리를 확인하고 다양한 성장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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