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 현장스틸 공개...'심쿵 비주얼'/사진=tvN

 

[서울와이어 박가은 인턴기자] tvN 인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배우 현빈의 현장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촬영장 스틸에는 현빈이 진지한 눈빛으로 영상을 모니터하는 모습과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사택 마루에 앉아 군복을 입고 어딘가 응시하고 있는 사진에서는 현장의 따스한 분위기와 함께 다정함을 보여주고 있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었다 폈다 한다.

 

현빈은 극 중 수려한 외모와 빈틈 없는 업무 수행 능력을 겸비한 북한의 특급 장교 리정혁을 연기해, 강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연기를 보여주는가 하면 윤세리(손예진 분)에 대한 감정이 깊어지면서 보여지는 순박하고 귀여운 반전매력까지 선보여 여심 폭격기로 활약 중이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남한과 북한의 국경 없는 사랑을 다룬 '사랑의 불시착'은 실제 열애설이 두 차례 불거지기도 한 손예진과 현빈의 호흡은 빈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애틋하면서도 설레는 로맨스를 보여줘 다시 한번 안방 극장에게 '심쿵'을 안겨주고 있다. 또한 리정혁을 열연하는 현빈은 깊은 눈빛 연기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섬세한 모습을 보여주며 특히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이에 '사랑의 불시착'은 1화부터 8화까지 케이블 주간순위 1위를 독점하면서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사랑의 불시착' 9화에서는 윤세리의 달콤하면서 애절한 사랑고백 이후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가 한층 상승되어 또 한번 '최고 시청률'을 경신할 전망이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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