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 제품 (사진=에이블씨엔씨 제공)

 

[서울와이어 김아령 기자]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어퓨는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은 발효 용해물 성분을 함유한 락토보습발효TM와 프로·프리바이오틱스의 혼합체인 신바이오틱스 성분이 2중 보습 장벽을 만들어 준다.

 

토너, 앰플, 크림, 아이크림과 기획세트까지 총 5품목으로 선보이며, 기획세트는 토너와 크림 정품, 크림과 아이크림 증정품 및 화장솜 등으로 구성됐다. 

 

어퓨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3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조정민 에이블씨엔씨 어퓨사업본부장은 "미세먼지와 황사 등 갈수록 가혹해지는 환경으로 인해 피부 장벽 강화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화장품 시장이 성장할 전망"이라며 "락토바실러스 보습 라인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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