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 '쇼킹히프클린미스트' (사진= 라벨영 제공)

 

[서울와이어 김아령 기자] 라벨영은 신개념 엉덩이·항문 전용 청결제 '쇼킹히프클린미스트'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티트리·편백잎·어성초·프로폴리스·박하추출물 5종이 함유됐다. 민감하고 예민한 항문을 진정시키고 건조함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산뜻하고 촉촉한 워터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흡수되며, 항문에 적합한 약산성 pH가 적용됐다. 

 

또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10ml 미니 사이즈 미스트로 휴대하기 좋다. 휴지에 2-3번 분사해 용변을 보고 난 후 닦아내거나 화장실 공간에 뿌려 냄새 제거하는 용도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라벨영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항문 가려움, 건조함은 일시적인 것으로 치부하고 방치하거나 감추기 위해 참는 경우가 많다"며 "더욱 악화시키지 않으려면 항문과 엉덩이를 올바르게 세정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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