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서형,양준일 '리베카'..."음악은 여전하다라고 느껴" - 서울와이어
'철파엠' 김서형,양준일 '리베카'..."음악은 여전하다라고 느껴"
'철파엠' 김서형,양준일 '리베카'..."음악은 여전하다라고 느껴"
  • 박가은 인턴기자
  • 승인 2020.01.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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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김서형, 양준일 '리베카'..."음악은 여전하다라고 느껴"/사진='김영철의 파워FM' 방송 캡쳐
'철파엠' 김서형, 양준일 '리베카'..."음악은 여전하다라고 느껴"/사진='김영철의 파워FM' 방송 캡쳐

 

서울와이어 박가은 인턴기자] 배우 김서형이 '철파엠'에 출연해 가수 양준일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로 컴백한 김서형이 출연했다.

 

DJ김영철은 이날 "김서형 씨의 요즘 최애곡을 틀어드리겠다"며 양준일의 '리베카'를 선곡했다. 이에 김서형은 자리에서 일어나 춤까지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 노래를) 다시 듣게 되면서 '음악은 여전하다'고 느꼈다"며 '리베카'에 빠진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김서형이 출연하는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이성민 분)가 특사로 파견된 VIP 경호 임무를 수행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VIP는 사라지고 설상가상 온갖 동물들의 말이 들리기 시작해 도심 한복판, 사라진 VIP를 찾기 위한 인간과 동물들의 역대급 팀플레이를 보여주는 코미디 영화다. 배우 이성민, 김서형, 배정남, 신하균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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