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음문석,강렬한 첫 인상...최고 시청률 19% 기록 - 서울와이어
'미우새' 음문석,강렬한 첫 인상...최고 시청률 19% 기록
'미우새' 음문석,강렬한 첫 인상...최고 시청률 19% 기록
  • 박가은 인턴기자
  • 승인 2020.01.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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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음문석,평범하지 않은 자취 라이프로 최고 시청률 19% 기록/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쳐
'미우새' 음문석,평범하지 않은 자취 라이프로 최고 시청률 19% 기록/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쳐

 

[서울와이어 박가은 인턴기자] 배우 음문석이 '미운 우리 새끼'에 첫 출연하면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음문석이 첫 출연해 화제가 됐다. 특히 온수 보일러를 켜는 걸 깜빡 잊은 그는 찬물 샤워 도중 수건으로 하체만 가린 채 욕실에서 나와 모든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은 서울 상경 20년 만에 처음 마련한 음문석의 보금자리에 절친 가수 황치열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밥을 먹으며 힘들었던 지난 시절을 회상했다. 음문석은 "명절 때 엄마가 아무 말도 못 하시고 내 이야기가 나오면 자리를 피하시더라. 정말 죄송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너무 이기적인 것이 아닌가, 내 인생만 너무 고집하는 건 아닌가 고민도 했다"며 힘들었던 지난 세월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에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19%까지 치솟으면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음문석'의 자취 라이프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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